술
이친구 들에 대해선 할말이 너무 많다 .
때론 악마같은 그녀석들이 미웁기도 하고 또 미웁기도 했지만
그래도 좋아한다 너를
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북적되며 하는 술이 좋았고
또 어떤 시절엔 연인과 함께 끊임없는 대화와 함께 하는 술이 좋았고
늦은밤 책이나 음악 혹은 지난 영화를 보며 하루를 마감하는 다이어리와 함께
상황에 어울리는 한잔들
그래서 나의 술에도 이야기가 생긴다 누구나 그러하듯 .
꺄.. 아사히네^^
꺄.. 아사히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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