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7월 27일 월요일

이런 느낌 이런 순간

왠만하면 그 속도로 잡히지 말아요 자전거 총각

이많은 사람들은 어디서 왔을까

그냥 거리 유난히 그냥 거리가 좋다

저 싱그러움을 함께 할 수 있다면

또다른 시각

요거요거 타고 쌩쌩 달리고 싶어요

아무 이유 없이 가상의 동네친구 아무개와 두런두런 한잔 하고 싶은 느낌

산책 좋아하는 본인이 이거보고 너무 좋았죠

무슨 말이 필요할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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